지난 2학기와 올해 1학기 약 10개월 간 '영매사' 운영 수익금을 지나 6월 영산면사무소에 기탁했습니다.
학우여러분들에게는 작은 즐거움을, 우리 지역 독거 노인들에게는 따뜻한 라면 한끼를 선물하는 행복한 경험이었습니다.